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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>ETF on Show Me the Money::devkuma</title>
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docs/etf/</link>
    <description>Recent content in ETF on Show Me the Money::devkuma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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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item>
      <title>ETF 뜻과 장단점, 주식·펀드와의 차이 쉽게 정리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guide/</link>
      <pubDate>Sun, 24 May 2026 12:03:43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guide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ETF는 주식 투자를 처음 공부할 때 꽤 자주 만나는 단어다. &amp;ldquo;S&amp;amp;P 500 ETF를 모아간다&amp;rdquo;, &amp;ldquo;코스피 200 ETF에 투자한다&amp;rdquo;, &amp;ldquo;월배당 ETF가 인기다&amp;rdquo; 같은 말을 듣다 보면 ETF가 뭔가 편하고 좋아 보이긴 하는데, 정확히 주식인지 펀드인지 헷갈릴 수 있다.&lt;/p&gt;&#xA;&lt;p&gt;ETF는 쉽게 말해 &lt;strong&gt;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펀드&lt;/strong&gt;다. 하나의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과 달리 여러 종목이나 자산을 한 번에 담을 수 있고, 일반 펀드와 달리 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다. 그래서 ETF는 주식과 펀드의 중간 성격을 가진 투자 상품이라고 이해하면 쉽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ETF 장점과 단점, 초보자가 꼭 확인해야 할 투자 유의사항과 선정 기준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pros-cons-selection-guide/</link>
      <pubDate>Thu, 07 May 2026 08:30:06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pros-cons-selection-guide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ETF는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가장 자주 접하는 상품 중 하나다. 개별 종목을 하나씩 고르지 않아도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할 수 있고,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다.&lt;/p&gt;&#xA;&lt;p&gt;하지만 ETF가 쉽다는 말이 곧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. ETF도 가격이 떨어질 수 있고, 상품 구조를 잘못 이해하면 생각보다 큰 손실을 볼 수 있다. 특히 레버리지, 인버스, 해외 ETF, 원자재 ETF처럼 구조가 복잡한 상품은 &amp;ldquo;ETF니까 분산투자겠지&amp;quot;라고 단순하게 접근하면 위험하다.&lt;/p&gt;&#xA;&lt;p&gt;이 글에서는 ETF의 장점과 단점, 투자할 때 조심해야 할 부분, 그리고 초보자가 ETF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하였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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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ETF 종류 총정리, 지수형·섹터형·환헤지·레버리지·인버스 ETF 차이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guide/</link>
      <pubDate>Sun, 24 May 2026 12:06:57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guide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ETF를 처음 알게 되면 &amp;ldquo;S&amp;amp;P 500 ETF 하나 사면 되는 것 아닌가?&amp;ldquo;라고 생각하기 쉽다. 그런데 막상 증권사 앱에서 ETF를 검색해보면 종류가 너무 많다. 지수형, 섹터형, 테마형, 채권형, 배당형, 환헤지, 레버리지, 인버스 같은 말이 한꺼번에 나오니 어떤 상품을 골라야 할지 헷갈린다.&lt;/p&gt;&#xA;&lt;p&gt;ETF는 기본적으로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지만, 무엇을 담고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달라진다. 어떤 ETF는 시장 전체에 넓게 투자하는 상품이고, 어떤 ETF는 특정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. 또 어떤 ETF는 환율 영향을 줄이려 하고, 어떤 ETF는 하루 수익률을 2배로 키우거나 시장 하락에 베팅하기도 한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퇴직연금 ETF 투자 방법, DC형·IRP 매수 방법과 70% 투자 한도 정리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retirement-pension-investing/</link>
      <pubDate>Sun, 24 May 2026 12:10:43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retirement-pension-investing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퇴직연금 계좌를 열어보면 예금, 펀드, TDF 같은 상품만 있는 줄 알기 쉽다. 그런데 DC형이나 IRP 계좌에서는 ETF도 투자할 수 있다. 노후자금이라고 해서 무조건 예금만 넣어두는 것이 아니라,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ETF를 활용해 국내외 주식, 채권, 리츠, 자산배분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이다.&lt;/p&gt;&#xA;&lt;p&gt;다만 퇴직연금 ETF는 일반 주식계좌에서 ETF를 사고파는 것과 조금 다르다. 투자 가능한 계좌가 정해져 있고, 현금성 자산이 있어야 매수할 수 있으며, 주문 시간과 체결 방식도 금융기관별 기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. 또 위험자산은 일정 비율 이상 담을 수 없다는 제한도 있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금 ETF 투자 방법, 금 현물·선물 ETF 차이와 세금까지 쉽게 정리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gold-investing-guide/</link>
      <pubDate>Sun, 24 May 2026 12:14:33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gold-investing-guide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금값이 크게 움직일 때마다 금 투자에 대한 관심도 같이 커진다. 예전에는 금에 투자한다고 하면 골드바를 사거나 금 통장을 만드는 모습을 먼저 떠올렸지만, 요즘은 증권 계좌에서 금 ETF를 사는 방식도 많이 쓴다. 실물 금을 직접 보관하지 않아도 되고,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다.&lt;/p&gt;&#xA;&lt;p&gt;다만 금 ETF라고 해서 전부 같은 상품은 아니다. 어떤 ETF는 실제 금 현물 가격을 따라가고, 어떤 ETF는 금 선물 가격을 따라간다. 또 국내 금값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상품도 있고, 국제 금값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상품도 있다. 여기에 세금, 환율, 추적오차, 롤오버 비용까지 얽히면 생각보다 확인할 것이 많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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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커버드콜이란? 커버드콜 ETF 구조와 장점, 위험성 쉽게 정리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covered-call-guide/</link>
      <pubDate>Sun, 24 May 2026 12:17:26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covered-call-guide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커버드콜 ETF는 월배당 ETF와 함께 자주 언급되는 상품이다. 이름만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, 핵심은 비교적 단순하다. 주식이나 채권 같은 기초자산을 보유하면서 그 자산의 콜옵션을 팔아 옵션 프리미엄을 받는 전략이다.&lt;/p&gt;&#xA;&lt;p&gt;최근에는 &amp;ldquo;연 10% 목표 분배&amp;rdquo;, &amp;ldquo;월분배&amp;rdquo;, &amp;ldquo;프리미엄&amp;rdquo; 같은 표현이 붙은 커버드콜 ETF가 늘었다. 그래서 안정적으로 현금흐름을 받을 수 있는 상품처럼 느껴질 수 있다. 하지만 커버드콜 ETF는 예금이나 확정금리 상품이 아니다. 기초자산이 크게 하락하면 손실이 날 수 있고, 반대로 기초자산이 크게 상승할 때는 수익이 제한될 수 있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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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인버스 레버리지 ETF 뜻과 투자방법,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위험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inverse-leveraged-guide/</link>
      <pubDate>Sun, 24 May 2026 12:20:54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ypes-inverse-leveraged-guide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주식시장이 크게 오르거나 빠질 때마다 인버스 ETF와 레버리지 ETF가 검색어에 자주 오른다. 시장이 내려갈 것 같으면 인버스, 시장이 강하게 오를 것 같으면 레버리지에 관심이 생긴다. 이름만 보면 방향만 맞히면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지만, 실제 구조는 생각보다 까다롭다.&lt;/p&gt;&#xA;&lt;p&gt;인버스와 레버리지는 모두 기초지수의 &amp;ldquo;하루 수익률&amp;quot;을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파생형 ETF다. 여기서 중요한 말은 하루 수익률이다. 한 달이나 1년 동안 지수가 10% 올랐다고 해서 레버리지 ETF가 정확히 20% 오르는 구조가 아니다. 매일 수익률을 다시 계산하기 때문에 시장이 오르락내리락하면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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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ETF 가격 결정 원리, NAV 괴리율 추적오차 쉽게 이해하기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price-nav-premium-discount-tracking-error/</link>
      <pubDate>Mon, 25 May 2026 00:00:00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price-nav-premium-discount-tracking-error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ETF는 주식처럼 장중에 바로 사고팔 수 있다. 그래서 처음 ETF를 보면 &amp;ldquo;그냥 주식 가격처럼 수요와 공급으로 정해지는 것 아닌가?&amp;ldquo;라고 생각하기 쉽다. 절반은 맞고 절반은 다르다. ETF도 거래소에서 매수자와 매도자가 만나 가격이 정해지지만, 그 뒤에는 ETF가 실제로 들고 있는 자산 가치가 기준으로 깔려 있다.&lt;/p&gt;&#xA;&lt;p&gt;ETF 투자에서 가격 구조를 모르면 생각보다 비싸게 사거나, 급하게 팔면서 손해를 키울 수 있다. 특히 거래량이 적은 ETF, 해외 자산을 담은 ETF, 장 시작 직후와 장 마감 직전에는 시장가격과 실제 가치의 차이가 벌어질 수 있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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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환헤지 환노출 ETF 차이, (H) 표시 뜻과 투자 전략 쉽게 정리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hedged-unhedged/</link>
      <pubDate>Mon, 25 May 2026 11:31:22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hedged-unhedged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해외 주식 ETF를 고르다 보면 상품명 뒤에 &lt;code&gt;(H)&lt;/code&gt;가 붙은 것을 자주 보게 된다. 예를 들어 &amp;ldquo;미국S&amp;amp;P500(H)&amp;ldquo;처럼 표시된 상품이다. 처음 보면 단순한 상품 코드처럼 보이지만, 실제로는 환율 변동을 얼마나 반영할지 알려주는 중요한 표시다.&lt;/p&gt;&#xA;&lt;p&gt;해외 ETF 수익률은 주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. 미국 주식이 올라도 원·달러 환율이 많이 떨어지면 원화 기준 수익률은 줄어들 수 있고, 반대로 주식은 조금 빠졌는데 환율이 오르면서 손실이 덜해질 수도 있다. 그래서 해외 ETF를 살 때는 &amp;ldquo;이 ETF가 환헤지인지, 환노출인지&amp;quot;를 확인해야 한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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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ETF 세금 총정리, 국내 ETF와 해외상장 ETF 매매차익·분배금 과세 비교</title>
      <link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ax-guide/</link>
      <pubDate>Sun, 17 May 2026 22:46:15 +0900</pubDate>
      <guid>https://money.devkuma.com/posts/etf-tax-guide/</guid>
      <description>&lt;p&gt;ETF는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어서 세금도 주식과 똑같다고 생각하기 쉽다.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.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인지, 해외 거래소에 직접 상장된 ETF인지, 또 ETF가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지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지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.&lt;/p&gt;&#xA;&lt;p&gt;특히 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&amp;ldquo;국내 상장 해외 ETF&amp;quot;다. 예를 들어 TIGER 미국S&amp;amp;P500, KODEX 미국나스닥100처럼 한국거래소에서 원화로 사고파는 ETF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더라도 세금은 해외 상장 ETF와 다르게 처리된다.&lt;/p&gt;&#xA;&lt;p&gt;이 글에서는 ETF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세금을 매매차익과 분배금으로 나누어 정리하였다. 세금은 투자 수익률의 마지막 숫자를 바꾸기 때문에, 상품을 고르기 전에 한 번은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.&lt;/p&gt;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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